동물 퀴즈왕사진으로 배우는 동물
아이가 "하나만 더"를
스무 번 외치는 앱
동물 사진을 보고 이름을 맞히는 퀴즈입니다. 글자를 막 배우기 시작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난이도로 만들었습니다.
화면
실제 앱 화면
할 수 있는 것
이런 걸 할 수 있습니다.
실제 동물 사진
일러스트가 아닌 진짜 사진으로 배웁니다. 동물원에서 만나면 알아봅니다.
아이 혼자서도
글을 조금만 읽을 수 있으면 혼자 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.
반복해도 지루하지 않게
문제 순서가 매번 바뀝니다.
짧게 끊어서
한 판이 길지 않아 아이가 지치기 전에 끝납니다.
부모와 함께
누가 더 많이 맞히나 겨루면 훨씬 잘합니다.
무료
결제 없이 전부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이런 분께
이런 분들이 쓰고 있습니다.
- 01동물을 좋아하기 시작한 4~8세 아이
- 02아이와 함께 할 앱을 찾는 부모
- 03차 안·병원 대기처럼 짧게 시간을 보내야 할 때
- 04한글을 막 배우는 시기의 아이